포근별

Care guide

제품 교체보다 생활 순서를 먼저 맞춥니다

알러지 프리 제품도 목욕이 길거나 향이 남는 세제와 겹치면 의미가 줄어듭니다. 보호자가 오늘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순서만 모았습니다.

  1. 01

    유발 요인부터 적기

    가족력, 최근에 바뀐 세제·로션·간식, 발진이 생기는 시간대를 메모합니다. 패턴이 보이면 제품보다 환경이 먼저입니다.

  2. 02

    한 번에 하나만 바꾸기

    워시·크림·세제를 동시에 바꾸면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. 2주 단위로 하나만 교체하고 피부 변화를 관찰합니다.

  3. 03

    목욕은 짧게, 보습은 바로

    미온수 5–7분, 때를 밀지 않기, 수건은 두드리기. 물기를 남긴 채 3분 안에 보습제를 올립니다.

  4. 04

    의료 판단은 미루지 않기

    숨 가쁨, 입술 부종, 전신 두드러기, 수유 거부·고열이 겹치면 제품 상담이 아니라 응급 진료가 우선입니다.

공간별 체크리스트

목욕

  • 하루 1회, 미온수 5–7분이면 충분합니다.
  • 때를 밀거나 거품을 많이 내지 않습니다.
  • 얼굴·목 접힘은 깨끗한 물로만 헹궈도 됩니다.

보습

  • 수건은 문지르지 말고 두드립니다.
  • 물기가 남은 3분 안에 무향 크림을 얇게 겹칩니다.
  • 접힘 부위는 소량만, 완전히 마를 때까지 문지르지 않습니다.

세탁

  • 속싸개·수건은 향이 남는 섬유유연제를 쓰지 않습니다.
  • 세제는 권장량의 절반부터 시작하고 헹굼을 한 번 더 합니다.
  • 새 옷은 입히기 전 한 번 삶거나 무향 세제로 세탁합니다.

공간

  • 수면·수유 공간에는 디퓨저·스프레이형 향을 두지 않습니다.
  • 환기는 짧게 여러 번, 직접 바람이 얼굴에 닿지 않게 합니다.
  • 반려동물의 침구와 아기 세탁물은 분리합니다.

지금은 제품이 아니라 진료

아래 신호가 있으면 상담 폼을 작성하지 말고 가까운 응급 진료를 이용해 주세요. 이 사이트는 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
  • 입술·혀·눈 주위가 빠르게 붓는다
  • 숨소리가 거칠거나 보채며 처진다
  • 전신 두드러기와 구토가 함께 나타난다
  • 고열과 수유 거부가 겹친다